
봄과 잘 어울리는 연두빛 진주 목걸이입니다
[세컨드 그린 목걸이]는
진주와 캐츠아이 원석이 어우러져
은은하게 빛나는
긴 길이감의 목걸이입니다
은은한 파스텔 연두빛의
6mm 글래스진주가 포인트로
2mm 진주와 연두빛 캐츠아이가
자연스럽게 이어 줍니다
서로 다른 크기의 진주와 원석이 어우러지며
가볍고 부드러운 흐름을 만들어줍니다
그린계열의 원석은 예로부터
새로운 시작과 성장,
긍정적인 에너지를
상징한다고 전해집니다
[세컨드 그린 목걸이]도
봄의 싱그러움과 새로운 시작의 분위기를 담아
디자인되었습니다
일정한 패턴이 반복되지 않는 디자인으로,
배열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 착용해도
자연스럽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원석길이만 80cm에 가까운 길이로
흔히 오페라 길이 목걸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입니다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작은 2mm 진주와 캐츠아이가 사이를 이어주어
데일리 느낌을 더합니다
[엑스트라 세컨드 그린 목걸이]와
레이어드가 가능합니다
마감부분은 써지컬스틸 소재로
옷이 얇아지는 계절에도
알레르기 걱정없이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연두빛 진주의 은은한 반짝임,
캐츠아이 원석의 맑은 광택,
그리고 길게 떨어지는 롱 네크리스의
부드러운흐름까지
봄의 싱그러운을 담은 목걸이,
[세컨드 그린 목걸이] 입니다







